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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사업 연간 달력

사장님이 놓치는 것은 마감일이 아니라 준비를 시작했어야 할 시점입니다. 공고가 뜬 걸 보고 시작하면 서류를 못 맞춥니다.

오늘 날짜로 달력을 맞추는 중…

왜 마감일이 아니라 준비 시점인가

대부분의 공고는 뜨고 나서 2~4주 만에 닫힙니다.그 안에 사업계획서를 쓰고, 재무제표를 정리하고, 증빙을 모으는 건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매년 떨어지는 회사와 붙는 회사의 차이는 아이디어가 아니라 ‘미리 만들어 둔 서류’입니다.

그래서 이 달력은 마감일을 세지 않습니다. 대신 공고가 열리기 몇 달 전부터 무엇을 만들어 둬야 하는지를 앞당겨 알려줍니다. 준비물은 대부분 한 번 만들어 두면 여러 사업에 그대로 쓰입니다.

금액은 일부러 적지 않았습니다

지원 규모와 요율은 해마다 바뀌고, 같은 사업도 차수마다 다릅니다. 인터넷에 떠도는 작년 금액을 보고 계획을 세웠다가 어긋나는 경우가 많아, 여기서는 시기와 준비물만 다루고 금액은 전부 그해 공고로 넘깁니다.

준비물은 대부분 같은 곳에서 막힙니다

체납, 자본잠식, 가지급금, 연구소 없음 — 어느 사업을 신청하든 여기서 걸립니다. 달력을 보기 전에 우리 회사가 지금 어디서 막히는지부터 확인하는 편이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