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톤 무료 도구
직원 퇴사,
언제까지 뭘 해야 하나?
퇴사 처리는 ‘언젠가 하면 되는 일’로 미뤄지다가 기한을 넘깁니다. 넘긴 만큼 돈이 나갑니다.
오늘 날짜를 확인하는 중…
제일 많이 새는 곳은 4대보험입니다
퇴직금 기한은 대부분 챙깁니다. 정작 조용히 새는 것은 상실신고입니다. 신고가 늦으면 이미 회사를 떠난 직원의 보험료가 계속 부과됩니다. 나중에 정정해 돌려받을 수는 있지만, 공단마다 서류를 다시 넣어야 해서 품이 많이 듭니다.
여기서 한 가지가 더 헷갈립니다. 4대보험의 ‘자격상실일’은 마지막 근로일이 아니라 그 다음 날입니다. 하루 차이로 신고 기한이 한 달 밀리는 경우가 생겨서, 이 도구는 그 규칙대로 계산합니다.
이직확인서는 부탁을 들어주면 안 되는 서류입니다
나가는 직원이 실업급여를 받으려고 이직 사유를 바꿔 달라고 부탁하는 일이 흔합니다. 사실과 다르게 적으면 부정수급이 되고, 회사도 함께 책임을 집니다. 반대로 직원이 요청했는데 10일 안에 발급하지 않으면 그것대로 과태료 대상입니다.
사실대로, 기한 안에. 이 두 가지만 지키면 됩니다.
한 명이 나가면 한 명을 뽑게 됩니다
다음 사람을 뽑기 전에 실제 인건비와 받을 수 있는 채용 지원 제도를 확인해 두면, 같은 예산으로 조건이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