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톤 무료 도구
직원 뽑으려는데,
나라에서 도와주는 게 있나?
있습니다. 그런데 신청한 회사만 받습니다. 질문 7개에 버튼만 누르면, 우리 회사가 해당될 수 있는 제도 후보와 확인해야 할 요건을 추려드립니다.
사업 형태가 어떻게 되세요?
답변은 어디에도 저장되지 않습니다. 결과는 참고용 후보이며, 지원 금액·요건은 해당 연도 공고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채용 지원금은 ‘몰라서’가 아니라 ‘순서를 몰라서’ 못 받습니다
사장님들이 가장 많이 놓치는 지점은 제도 이름이 아니라 순서입니다. 상당수 장려금은 사람을 뽑은 뒤에 신청하는 게 아니라, 참여 신청과 승인을 먼저 받고 채용해야 합니다. 순서를 바꾸면 요건을 다 갖췄어도 소급이 되지 않습니다.
두 번째는 감원방지 요건입니다. 지원 기간 전후로 사업주 사정에 의한 이직이 있으면 지급이 막히거나 이미 받은 금액을 돌려줘야 할 수 있습니다. 사람을 내보낸 지 얼마 안 됐다면, 채용보다 이 확인이 먼저입니다.
세 번째는 4대보험 가입입니다. 고용보험 성립신고가 되어 있지 않으면 대부분의 장려금은 신청 창구조차 열리지 않습니다. 가입이 곧 지원금의 입장권입니다.
왜 금액을 안 알려주나요?
고용 지원 제도는 해마다 예산과 함께 통째로 바뀝니다. 사업 이름이 바뀌고, 금액이 바뀌고, 나이·기간 요건까지 바뀝니다. 그래서 이 도구는 금액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대신 우리 회사에 해당 가능성이 있는 제도 계열과 확인해야 할 요건만 보여드립니다.
금액이 궁금하시면 그다음 순서는 간단합니다 — 후보로 나온 계열의 해당 연도 공고를 확인하거나, 고용센터·전문가에게 요건 충족 여부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후보를 알면, 그다음은 확인의 문제일 뿐입니다.
제도와 지원 규모는 매년 공고에 따라 달라지므로 실제 신청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 결과는 답변만으로 추린 참고용 후보이며, 실제 지원 여부·금액·기간은 고용노동부·지자체 등 각 기관의 해당 연도 공고와 심사로 결정됩니다.
지원금과 정책자금은 같이 설계해야 합니다
채용 장려금은 사람을 뽑을 때 들어오는 돈이고, 정책자금은 그 사람을 계속 쓸 수 있게 만드는 돈입니다. 인증까지 함께 보면 세액공제·가점이 따라옵니다. 중소기업 인증·정책자금 컨설팅 어니스톤이 우리 회사에 맞는 순서를 무료로 짚어드립니다.
정책자금·인증 2분 자가진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