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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요청 카드 만들기

소개가 안 들어오는 이유는 인맥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누구를 소개해야 할지 몰라서입니다. 찾는 고객을 한 줄로 적어 카드로 뿌리세요. 링크와 문구가 바로 나옵니다.

예시로 먼저 보기

소개 요청 카드

회사명이름

이런 분을 찾습니다

예: 공장 증축을 고민 중인 제조업 대표님

회사명 · 이름 · 하는 일 · 찾는 고객을 채우면 공유 버튼이 열립니다.

공개되는 링크입니다

만든 링크는 주소를 아는 사람이면 누구나 열 수 있는 공개 페이지입니다. 연락처가 카드에 그대로 보이니 공개해도 되는 번호만 적어주세요. (검색에는 노출되지 않도록 처리했습니다)

입력한 내용은 서버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링크 주소 안에 담겨 전달될 뿐이라, 링크를 지우면 아무 데도 남지 않습니다.

소개는 부탁이 아니라 설명입니다

모임에 나가 명함을 백 장 돌려도 소개가 없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상대가 나를 떠올릴 장면이 없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공장 증축을 고민 중인 제조업 대표’ 처럼 구체적으로 말해두면, 상대는 그런 대화를 듣는 순간 내 얼굴을 떠올립니다.

  • · ‘누구나 다 고객’ 이라고 쓰면 아무도 떠오르지 않습니다. 한 명의 얼굴이 그려지게 좁히세요.
  • · 업종보다 상황이 먼저입니다. ‘제조업 대표’ 보다 ‘설비 투자를 앞둔 제조업 대표’ 가 훨씬 잘 걸립니다.
  • · 상대가 듣게 되는 말을 적으세요. ‘요즘 자금이 빡빡하다’ 같은 한마디가 소개의 방아쇠가 됩니다.
  • · 소개해 준 사람이 설명할 필요가 없어야 합니다. 카드만 전달하면 끝나게 만드세요.
  • · 받은 소개에는 결과를 꼭 알려주세요. 결과를 듣는 사람이 다음 소개도 해줍니다.

이렇게 쓰세요

  1. 1. 위에서 카드를 만들고 링크를 복사합니다.
  2. 2. 모임 단톡방·거래처 단톡방에 붙여넣습니다. 카톡에서는 카드 미리보기가 그대로 뜹니다.
  3. 3. 소개가 들어오면 결과를 알려주세요. 결과를 들은 사람이 다음 소개도 해줍니다.

이런 소개가 매주 실제로 오가는 모임이 있습니다

BNI는 회원들이 서로의 찾는 고객을 외워두고, 매주 실제 소개를 주고받는 비즈니스 모임입니다. 카드를 만들어 보셨다면, 그 카드를 들고 한 번 앉아보시는 게 가장 빠릅니다. 참관은 무료입니다.

가까운 챕터 참관 신청하기 →

이 도구는 소개 요청 문구를 정리해 주는 참고용 도구입니다. 실제 소개와 거래의 결과를 보장하지 않으며, 연락처 등 공개 여부는 작성자가 직접 판단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