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톤 무료 도구
견적서 1분 생성기
견적 하나 보내자고 매번 엑셀 파일을 찾아 헤맬 이유가 없습니다. 여기서 채우고 바로 인쇄하거나 PDF로 저장하세요. 회사 정보는 한 번만 넣으면 다음부터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우리 회사 정보 (공급자)
입력한 내용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우리 회사 정보’만 이 브라우저에 저장되어 다음 방문에 자동으로 채워집니다(인쇄 버튼을 누를 때도 자동으로 저장됩니다). 다른 기기·다른 브라우저에서는 다시 입력해야 합니다.
받는 곳 · 견적 조건
입력한 단가에 부가세 10%를 더해 합계를 냅니다.
품목
품명 · 규격 · 수량 · 단가를 넣으면 줄별 금액과 합계가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아래 내용 그대로 인쇄됩니다
견 적 서
○○○귀중
견적일자 : —
유효기간 : 30일
아래와 같이 견적합니다.
공 급 자
위에서 우리 회사 정보를 채워주세요
| No | 품명 | 규격 | 수량 | 단가 | 금액 |
|---|---|---|---|---|---|
| 품목을 입력하면 여기에 표시됩니다 | |||||
| 공급가액 | 0 | ||||
| 부가세 (10%) | 0 | ||||
| 합계금액 | 0 | ||||
비 고
· 본 견적은 발행일로부터 위 유효기간 내에만 유효합니다. · 결제 조건: 계약금 50% / 잔금 50% (협의 가능) · 현장 여건·사양 변경 시 금액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
무료 견적서 만들기 · bniwest.kr/quote
인쇄 창이 뜨면 대상(프린터)을 ‘PDF로 저장’으로 고르면 파일로 남습니다. 용지는 A4 세로, 배율은 기본값 그대로가 가장 깔끔합니다.
합계 0원(공급가액 0원 + 부가세 0원)
견적서 한 장이 계약을 가릅니다
같은 금액이라도 손으로 쓴 메모와 형식을 갖춘 견적서는 받는 사람의 판단을 다르게 만듭니다. 특히 관공서·대기업 구매팀은 사업자등록번호와 유효기간이 없는 견적서를 그대로 올리지 못합니다. 아래 다섯 가지만 지켜도 되돌아오는 질문이 확 줄어듭니다.
- · 유효기간을 꼭 적으세요. 자재비가 오른 뒤에 옛날 견적서를 들고 오는 일을 막아줍니다.
- · 부가세 별도인지 포함인지 한 줄로 못 박으세요. 정산 때 가장 자주 싸우는 지점입니다.
- · 규격 칸을 비우지 마세요. ‘어떤 사양으로 얼마’인지가 남아야 나중에 추가 비용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 · 결제 조건(계약금·잔금·지급일)을 비고에 적어두면 대금 회수가 빨라집니다.
- · 견적서 번호와 날짜를 남겨 파일로 보관하세요. 세무·거래 분쟁에서 증빙이 됩니다.
입력한 내용은 어디에도 저장되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서버로 아무것도 보내지 않습니다. 거래처 이름도, 금액도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됩니다. 다만 우리 회사 정보는 다음 방문에 다시 넣는 수고를 덜도록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해 둡니다. 지우고 싶다면 브라우저의 사이트 데이터 삭제로 언제든 없앨 수 있습니다.
견적서를 자주 쓴다는 건, 팔 물건과 기술이 있다는 뜻입니다
문제는 대부분 운전자금과 판로에서 막힙니다. 납품은 정해졌는데 자재비가 모자라거나, 만들 수는 있는데 살 곳을 못 찾는 경우입니다. 정책자금·지원사업·인증은 바로 그 두 곳에 붙는 제도입니다.
우리 회사가 받을 수 있는 정책자금·인증, 2분 자가진단 →이 도구는 견적서 서식 작성을 돕는 참고용 도구입니다. 계산 결과(부가세 등)는 입력값에 따른 단순 산식이며, 실제 세금계산서 발행·과세 여부·거래 조건은 사업장 상황과 계약 내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세무 전문가와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