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톤도구 모음

어니스톤 무료 도구

가격 올리면
손님 다 떨어질까?

올리자니 무섭고, 안 올리자니 남는 게 없습니다. 몇 명까지 잃어도 되는지 숫자로 확인하고 결정하세요.

변동비는 팔릴 때만 나가는 돈입니다. 임대료·월급처럼 안 팔려도 나가는 돈은 고정비 칸에 넣으세요.

가격을 올리려면 이유가 있어야 합니다

품질과 신뢰를 서류로 증명한 회사는 값을 올려도 거래처가 남습니다. 벤처·이노비즈·기업부설연구소 같은 인증과 특허가 그 이유가 되고, 설비와 품질 개선에 드는 돈은 정책자금으로 마련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 · 가격은 원가가 아니라 고객이 느끼는 값어치가 정합니다. 같은 물건도 왜 비싼지 설명되면 팔립니다.
  • · 인증·특허·시험성적서는 값을 올리는 가장 확실한 명분입니다. 납품처가 요구하는 서류이기도 합니다.
  • · 한 번에 20%보다 6개월에 걸쳐 10%씩 두 번이 저항이 적습니다. 대신 미루면 원가 상승이 먼저 앞지릅니다.
  • · 전 품목을 올릴 필요는 없습니다. 대체가 어려운 품목부터 올리고 반응을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올린 가격에는 원가가 붙지 않습니다

1만 원짜리를 1만 1천 원에 팔면, 늘어난 1천 원에는 재료비도 수수료도 붙지 않습니다. 인상분은 통째로 남는 돈이 됩니다. 그래서 판매량이 조금 줄어도 이익은 오히려 늘어나는 구간이 생깁니다.

이 도구가 계산하는 허용 이탈률이 바로 그 구간입니다. 지금 이익을 그대로 지키면서 잃어도 되는 판매량의 한계선이고, 대부분의 사장님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넉넉합니다.

반대로, 할인은 생각보다 훨씬 비쌉니다

깎아준 금액도 원가에서 빠지지 않습니다. 남는 돈에서 그대로 빠집니다. 그래서 10% 할인은 판매량 10%로 메워지지 않고, 마진이 얇은 업종일수록 필요한 판매량은 기하급수로 늘어납니다.

깎아달라는 요구에 대한 답은 할인이 아니라 이유입니다. 왜 이 가격인지 설명되는 회사는 값을 올려도 거래처가 남고, 설명되지 않는 회사는 깎아줘도 떠납니다.

가격을 손대기 전에 지금 구조에서 한 개를 팔면 얼마가 남는지부터 확인하세요. 위 계산기의 ‘1개당 남는 돈’이 그 답입니다.

가격을 올리려면 이유가 있어야 합니다

값을 올려도 남는 거래처는 품질과 신뢰가 서류로 증명된 회사입니다. 벤처·이노비즈 확인, 기업부설연구소, 특허와 시험성적서가 그 이유가 되고, 설비와 품질 개선에 드는 돈은 정책자금으로 마련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중소기업 인증·정책자금 컨설팅 어니스톤이 우리 회사가 어떤 인증과 자금에 해당하는지 무료로 짚어드립니다.

우리 회사가 받을 수 있는 인증·정책자금 2분 자가진단 →